[기업 팀빌딩] SK하이닉스 신입사원 OJT 조직활성화 워크샵 진행 사례 : ONE TEAM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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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개요 (Project Overview)
- 클라이언트: SK하이닉스
- 행사 목적: 신입사원 OJT 교육 간 팀빌딩 및 조직활성화 (HRD)
- 진행 일자: 2025년 10월 13일
- 참여 인원: 신입사원 약 200명
- 진행 장소: SK아카데미 인재관 1층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 총괄 디렉터: 메모리 이벤트 김대현 대표 직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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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입 배경 및 기업의 고민 (The Challenge)
SK하이닉스의 신입사원 OJT 교육 첫 시간을 여는 매우 중요한 팀빌딩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업 HR 담당자님께서는 성공적인 조직활성화를 위해 메모리 이벤트에 다음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요청하셨습니다.
- 단순 유희 지양: 단순히 웃고 떠드는 레크리에이션이 아닌, ‘팀빌딩’의 교육적 의미가 적절히 녹아든 프로그램일 것.
- 자연스러운 아이스브레이킹: 처음 만난 동기들 간의 어색함을 허물고 완벽한 화합의 그림을 만들어 줄 것.
- 자기소개 세션 필수 포함: 프로그램 초반, 200명의 신입사원들이 각자의 팀 내에서 자연스럽게 본인을 소개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될 것.
3. 메모리 이벤트 맞춤형 솔루션 (The Solution)
메모리 이벤트는 15년 차 기업 행사 전문 디렉터의 노하우를 담아 ‘ONE TEAM BUILDING (원팀 빌딩)’이라는 맞춤형 조직활성화 솔루션을 기획 및 제안했습니다.
✔ 솔루션 1. ‘당신이 궁금합니다(주사위 Q&A)’ 프로그램 도입
가장 먼저 동기들 간의 어색함을 허물기 위해 주사위를 활용한 랜덤 Q&A 방식의 자기소개 시간을 설계했습니다. 딱딱한 형식의 브리핑이 아니라,
게임 요소가 결합된 대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팀원이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성향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공유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감을 형성했습니다.
✔ 솔루션 2. 원팀의 6가지 핵심 요소 내재화 (교육 + 액티비티)
단순 레크레이션과 차별화하기 위해, ‘우리가 하나의 팀(One Team)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원팀이 되기 위한 필수 요소 6가지’를 오프닝 브리핑에서 명확히 제시했습니다.
이후 진행되는 모든 액티비티는 참가자들이 이 6가지 요소를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4. 현장 하이라이트 및 최종 성과 (Result & Impact)
이날 신입사원 팀빌딩의 하이라이트는 원팀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역할 분담’을 몸소 체험하는 ‘도전 99초(보자기 배드민턴 등)’ 미션 릴레이였습니다.
팀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정해진 시간(99초) 내에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압박감 속에서, 서로를 독려하고 단합하는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공동목표’ 달성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마시멜로우 탑 쌓기’ 프로그램에서는 우수한 인재들의 치열한 논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 담당자 피드백 (Client Feedback)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도구를 활용해 크게 움직이며 단합하는 비주얼이 연출되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현장의 열기가 그대로 담겨, 결과 보고서에 올릴 훌륭한 사진과 영상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수백 명 단위의 신입사원들이 개인의 역량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기능하는 방법을 체득하며, 교육적 성과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달성한 성공적인 팀빌딩 사례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진행 업체 정보]
- 주관: B2B 기업행사 및 조직활성화 전문 대행사 ‘메모리 이벤트’
- 문의: 070-8064-1719 / mcing_@naver.com
- 공식 웹사이트: memory-event.com









